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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FIVE 베스트 맨 시티 데뷔

사미르 나스리 선수의 시티 데뷔 경기

사미르 나스리 선수의 시티 데뷔 경기

가장 기억할만한 데뷰 경기를 치른 맨 시티 선수는 누구일까요?

알리 베나르비아 v 버밍검

YouTube가 없었던 그 시절! 클럽과 선수들의 계약은 종종 팬들이 모르는 사이에 이루어지곤 했는데요! 2001년에 시티에 합류한 알리 베나르비아 선수의 케이스가 그의 한 예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의 시티의 감독이었던 케빈 키건은 PSG의 선수였던 베르나비아를 설득했고 베르나비아 선수는 자유 이적으로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키건 감독은 베르나비아 선수를 곧장 버밍검전에 출전시켰고 베르나비아 선수는 시티의 3-0 승리에 토대가 되었습니다.

베르나비아 선수는 특출난 실력을 뽐내며 선수들 사이를 휘저었고 버밍검은 그의 움직임, 터치 그리고 시야를 감당하는 것에 고전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케빈 키건 감독은 경기 후에 ‘그는 두 시즌 전에 올 해의 프랑스 축구 선수로 선정된 선수다. 자유 이적으로 그를 영입하게 되었는데! 정말 바겐 세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미르 나스리 v 토트넘

시티는 2011/12 시즌 세번째 경기였던 토트넘 원정전에서 5-1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그리고 이 경기에서 시티 데뷰를 치른 사미르 나스리 선수는공격의 주요한 일부가 되며 자신의 데뷰 무대를 즐겼습니다.

시티는 나스리 선수의 3회의 어시스트, 공을 다루는 실력 그리고 최종 수비수를 휘젓는 패스 능력으로 토트넘을 무너트렸습니다.

세지오 아구에로 v 스완지

세지오 아구에로 선수는 다들 예상했던 것과 같이 2011/12 시즌의 개막전인 스완지전에서 시티 데뷰 무대를 가졌습니다.

아구에로 선수는 자신의 시티 데뷔 무대에서 30야드 슈팅에서 나온 득점을 포함해 총 2개의 골을 터트렸고 다비드 실바의 득점에 도움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아구에로는 시티에서의 매 시즌 동안 클럽 최다 득점 선수로 이름을 올리며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에얄 베르코비치v 왓포드

2011년, 그 전시즌에 챔피언쉽으로 강등당하는 것을 면치는 못했지만 시티의 홈구장인 매인 로드는 기대감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케빈 키건 감독의 부임은 자유롭고 공격적인 축구에 대한 약속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키건 감독의 축구 스타일의 중심에는 셀틱을 떠나 시티에 합류한 에얄 베르코비치 선수가 있었습니다. 왓포드전에서 시티 데뷰를 한 베르코비치 선수는 숀 고터 선수와 파울로 완초페 선수의 뒤에 위치하여 피치를 장악했고 왓포드의 선수들은 베르코비치를 당해내지 못했습니다.

이 날의 경기를 주도한 베르코비치 선수는 시티 데뷰 경기에서 시티 데뷰 골을 성공시켰고 그 다음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재진출을 성공시킨 팀의 중요한 자원이 되었습니다.

호비뉴 v 첼시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였던 호비뉴의 시티 합류는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가장 신명났던 데드라인-데이 스토리였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첼시를 상대한 홈경기에서 데뷰 무대를 치른 호비뉴는 20-야드 거리에서의 프리킥을 득점으로 성공시키며 데뷔 골을 성공시켰고 그의 골 장면은 에티하드에서의 가장 드라마틱한 장면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비록 첼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호비뉴의 경기력은 모든 사람들에게 그의 능력을 입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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