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투어에 나서기 전 많은 유스선수들과 함께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은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비록 많은 1군 선수들이 복귀하지 않았지만 훈련에 임하고 있는 선수들은 훈련을 통해서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로드리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으며 앙헬리뇨는 다시 집에 돌아온 것처럼 편안해 보입니다.

클럽의 사진기자님이 찍은 훈련 모습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