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전 리야드 마레즈와 라힘 스털링의 연속골로 에버튼 전 귀중한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에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가브리엘 제수스의 헤더로 선제골을 만들 있었지만 도미닉 칼버트-르윈의 동점골로 전반전을 무승부인 상태로 끝냈습니다.

승점 3점을 위해서는 추가골이 필요하였고 후반 71 리야드 마레즈가 프리킥 기회에서 이를 놓치지 않고 골망을 흔들며 리드를 잡을 있었습니다.

그리고 6 라힘 스털링의 추가골이 터지며 승기를 잡을 있었습니다. 스털링은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200번째 출장 기록을 만들었으며 자축포를 터뜨릴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골은 그의 경력에서 100번째 골이기도 하며 많은 기록을 만들 있었습니다.

외에도 에데르손의 선방쇼가 펼쳐졌습니다. 2-1 앞서 나갈 예리 미나의 헤더를 막아내며 에버튼의 동점 찬스를 끊어냈습니다.

 

경기내용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마레즈의 슛이 나왔지만 픽포드 골키퍼에 막혔지만 좋은 출발을 있었습니다. 얼마 , 에버튼은 이른 시간 테오 월콧의 부상으로 경기 시간이 6분간 지연되었고 알렉스 이워비가 교체되어 들어왔습니다.

 


                        에버튼전 선제골을 기록한 제수스의 헤더
에버튼전 선제골을 기록한 제수스의 헤더

 

오랜 시간 동안 경기가 중단되었지만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진 못하였습니다. 리야드 마레즈가 우측면에서 절묘하게 크로스를 일카이 귄도간에게 전달하였고 골대를 향해 슈팅을 날렸지만 아쉽게 골대를 맞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기회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23분에는 드디어 기다리던 선제골이 터졌습니다. 우측면을 가볍게 드리블하던 마레즈는 케빈 브라이너에게 공을 전달했고 논스톱으로 올린 크로스볼이 정확하게 제수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헤더로 기회를 살린 제수스는 에버튼의 골망을 가를 있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에버튼의 동점골이 나왔습니다. 박스 안에 있던 이워비의 저돌적인 드리블 이후 콜먼에게 공이 전달되었고 칩슛으로 에데르손의 선방 범위를 벗어났습니다. 그리고 칼버트-르윈의 헤더로 스코어는 1-1 되었습니다.

 


                        선제골을 넣은 가브리엘 제수스
선제골을 넣은 가브리엘 제수스

 

추가골을 위해 선수들은 기회를 엿보았고 제수스가 박스 안에서 왼발슛을 날렸지만 아쉽게 골대 위로 날라가며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후반 시작과 함께 브라이너의 정확한 롱패스가 스털링에게 전달되었고 빠른 드리블 이후 귄도간에게 기회를 주었지만 상대팀 수비수에 맞고 기회가 무산되었습니다.

 

 

얼마 마레즈가 박스 바깥에서 박스 안으로 찔러주는 패스를 브라이너에게 전달했지만 골대 옆으로 빗나가며 다시 추가골을 기록하지 못하였습니다.

기회만 있었던 것은 아니며 에데르손은 프리킥 상황에서 예리 미나의 헤더를 막아내며 에버튼에 리드를 안겨주지 않았습니다.

추가골을 만들기 위해서는 맨체스터 시티에 특별한 점이 필요해 보였고 결국 차이를 리야드 마레즈가 만들어 있었습니다. 후반 71 박스 중앙 바깥 부근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강력한 감아차기 슛이 픽포드 골키퍼 손을 지나 골망을 흔들며 리드를 잡을 있었습니다.

 


                        감아차기로 프리킥 골을 성공시킨 리야드 마레즈
감아차기로 프리킥 골을 성공시킨 리야드 마레즈

 

경기를 앞서나가고 있었지만 에버튼도 동점골을 위해 지속적으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예리 미나의 다른 헤더슛이 나왔고 가까스로 에데르손이 막아냈습니다. 흘러나온 볼을 히샤릴송이 재차 슛을 날렸지만 골대 옆으로 빗나가며 에버튼은 스스로 기회를 날렸습니다.

후반 84 맨체스터 시티는 아슬아슬한 경기 상황을 편안하게 만들 있는 추가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라힘 스털링이 박스 안에서 때린 강력한 슛이 골대를 맞고 나온 것처럼 보였지만 골라인을 넘어섰다는 주심의 판단이 있었고 추가 골을 만들 있었습니다.

 

경기에서 나온 기록

라힘 스털링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200번째 경기에 나섰으며 지난 2시즌 동안 클럽의 성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습니다.

 


                        결국에 골을 만들어 내는 라힘 스털링!
결국에 골을 만들어 내는 라힘 스털링!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여러 찬스가 있었지만 아쉽게 골로 기록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노력하였고 결국 후반 84분에 자축포를 기록할 있었습니다.

 

STAR MAN: 리야드 마레즈

리야드 마레즈는 시즌이 시작된 이후부터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구디슨 파크에서 그의 능력을 다시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시야와 기술은 에버튼 진영에서 지속적으로 위협적이었고 케빈 브라이너가 도움을 기록하기 전달해 패스는 그의 특별한 능력을 있었던 장면이었습니다.

또한, 그의 프리킥 장면은 말로 표현할 없을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과르디올라 인터뷰

이곳은 항상 어렵습니다. 전반 시작은 훌륭했습니다. 초반 25분에 시구르드손의 포지션을 제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에버튼과의 경기에서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
에버튼과의 경기에서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

 

하지만 후반전에 넓은 진영에서 찬스를 만들었고 리야드 마레즈의 능력을 있었습니다.”

에버튼은 빠른 선수들이 있고 많은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앞으로 나아가길 원하기 때문에 이번 승리가 매우 기분 좋습니다.”

 

경기의 의미

이번 시즌 5번째 승리이며 리버풀과 승점 5 차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음 경기

이번 화요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디나모 자그레브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