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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 리포트 | Season 20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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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2
시티 3

아구에로의 역전골 이후 모든 선수들이 부둥켜 안고 있다.

아구에로의 역전골 이후 모든 선수들이 부둥켜 안고 있다.

FA 컵 리버티 스타디움 2019년 3월 23일 토요일 오후 11:18:00

스완지 시티

2

Grimes 20' (pen)

Celina 29'

2 - 3

맨체스터 시티

3

Veiga de Carvalho e Silva 69'

Nordfeldt 78'

Agüero 88'

주심
Andre Marriner
Matchday centre

스완지 시티:

  • Nordfeldt
  • Carter-Vickers
  • Roberts
  • Grimes
  • van der Hoorn
  • Dyer Asoro 61’
  • James
  • Fulton Harries 85’
  • Byers John 73’
  • Routledge
  • Celina
미사용 교체 선수:
Dhanda, Mulder, McKay, Baker-Richardson

맨체스터 시티:

  • Santana de Moraes
  • Otamendi
  • Delph Zinchenko 57’
  • Walker
  • Laporte
  • Gündogan
  • Veiga de Carvalho e Silva
  • Silva
  • Mahrez Agüero 64’
  • Sané Sterling 57’
  • de Jesus
미사용 교체 선수:
Muric, da Silva, Foden, Garcia

후반 69분까지 스완지 시티는 2-0으로 앞서가며 FA 8강전을 거의 잡는 했지만 교체되어 들어온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역전골로 그들의 꿈을 무너뜨렸습니다.

베르나르도 환상적인 왼발 아웃프런트킥 , 상대팀 골키퍼의 자책골, 그리고 아구에로의 마지막 페널티킥 골은 FA 우승을 향한 꿈을 살려주었습니다.

전반 시작과 함께 맨체스터 시티는 스완지의 공간을 침투하며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는 상대팀이 질식수비나 버스주차 축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는 스완지 시티의 경기 방식이 아니었으며 상대팀이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신선했습니다. 물론 맨체스터 시티가 경기를 장악하는 방식을 고려하면 매우 위험한 전술이었습니다. 그리고 전반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맨체스터 시티는 기회를 맞았습니다.

전반 시작 후 얼마 되지 않아 스완지 골대에 강력한 슛팅을 날리는 르로이 사네

전반 6, 르로이 사네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하여 좋은 찬스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혔습니다. 세컨드 볼을 리야드 마레즈가 헤딩으로 재차 슛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종이 차이로 골대를 빗나갔습니다. 그리고 14분에는 사네가 크로스를 올려주었고 베르나르도가 바로 발리 슛을 날렸지만 또한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하지만 선취골은 스완지에서 먼저 기록하게 됐습니다. 코너 로버츠가 우측면에서 페널티 박스 안으로 잘라 들어올 델프의 태클에 의해 넘어졌고 페널티킥이 상대팀에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골을 넣으며 앞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라임스의 페널티킥 골로 선취골을 기록한 스완지 시티

10 뒤에는 맨체스터 시티에게 더욱 좋은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스완지 시티의 역습 상황이 전개가 됐고 상대팀 진영에 있던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수비 진영으로 늦게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패스를 주고 받으며 박스 안에 있던 EDS 선수인 셀리나에게 공이 전달됐습니다. 절묘하게 감아찬 공은 다시 맨체스터 시티의 골망을 흔들며 스완지 시티는 2-0으로 앞서 나갔습니다.

점수차가 2점차로 벌어지긴 했어도 아직은 맨체스터 시티에게 많은 시간이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챔피언십에서 15위에 자리잡고 있는 팀에게 리드를 빼앗긴 상황은 예상했던 바가 아니었습니다.

이후에 베르나르도가 페널티 박스 바깥 중앙 부근에서 슛을 날리고, 다비드 실바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픈 찬스를 맞았지만 모두 상대팀 수비수와 골키퍼에 의해 무산 되었습니다. 그렇게 전반전이 끝났고 FA 우승으로 가는 길이 거의 끝나는 보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리드를 빼앗겨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후반전은 the Blues들이 엄청난 노력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반전에 스완지 선수들은 자유롭게 플레이를 펼쳤다면 후반전은 그들이 넣은 결과를 지키고자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기회들이 맨체스터 시티에 왔지만 계속 마무리가 부족했습니다. 결국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른 시간에 빠른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결국 교체가 맨체스터 시티의 번째 골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교체로 들어온 아구에로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날린 슛이 상대팀에 맞고 나왔습니다. 공이 베르나르도에게 슈팅하기 좋게 흘러갔고 아웃프런트로 날린 슛이 골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기다리던 추격골을 넣고 마음 깊숙한 곳에서 환호를 끌어올리는 베르나르도

드디어 원정 경기까지 찾아온 팬들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동점골이 나왔습니다. 다른 교체 선수인 라힘 스털링이 페널티 박스 우측에서 드리블로 공간을 침투하다 스털링의 다리를 걸었습니다. 이번에는 주심이 맨체스터 시티에 페널티킥을 선언하였습니다. 아구에로가 페널티킥을 차면서 디딤발이 미끄러졌고 공이 포스트를 맞았지만 행운의 여신은 맨체스터 시티 편이었습니다. 맞고 나온 공이 바로 상대팀 골키퍼 다리에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2-2 동점이 되었습니다.

페널티킥을 시도하는 아구에로. 공은 포스트를 맞고 다시 골키퍼에 맞고 골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경기를 동점으로 이끌어 냈지만 끝이 아니었습니다.

후반 88, 베르나르도가 왼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아구에로에게 전달해 줬고 이번에는 그의 머리로 슛을 했고 대망의 역전골이 나왔습니다. 숨이 멎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경기는 종료가 됐고 역전극을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후반전에 보여주었습니다.

What a comeback: 아구에로의 헤딩슛으로 대망의 역전극을 완성합니다.

Star man: 세르히오 아구에로

26분을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경기를 구해낸 영웅이었습니다. 그의 페널티킥 슛이 상대팀에 맞고 들어갔고 헤딩슛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동점골을 들어간 것을 확인한 후, 좋아하는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

환상적인 베르나르도

그는 맨체스터 시티와 재계약을 맺으며 2025년까지 the Blues 일원이 되기로 했습니다. 그는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후반전은 완벽에 가까운 폼을 보여주었고 완벽한 기술로 번째 골을 넣었고 동점골과 역전골로 가는 디딤돌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역전골에 어시스트하며 그의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준 베르나르도 실바

경기의 의미

경기에서 이김으로써 맨체스터 시티는 웸블리행 기차표를 다시 예매해야 합니다. 4강행 상대가 결정되면 추첨을, 통해 상대팀과 경기 일정이 확정될 것입니다.

 

다음 경기는?

다음은 3 30일에 프리미어리그 원정경기를 갖습니다. 상대는 풀햄이며 크레이븐 코티지 경기장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a매치 기간 이후 1,2 명의 선수들이 부상에서 복귀할 것으로 보이고 이는 4월과 5월의 경기에 힘을 불어넣어 것입니다.

First팀 뉴스

a매치 기간 후에 부상 선수들의 복귀를 바라는 펩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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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ㅣ 스완지전을 준비하는 the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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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vs 시티 ㅣ 부상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