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가 라포르트와 제수스의 골로 에버튼에게 2-0으로 승리했습니다.

경기 요약

맨체스터 시티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습니다. 귄도안, 페르난지뉴 그리고 다비드 실바가미드필더로 나섰고, 베르나르도 실바, 아구에로 그리고 르로이 사네가 공격진으로 나섰습니다.

전반 3분, 르로이 사네가 날카로운 중거리 슛을 시도했지만, 살짝 빗나갔습니다.

시티가 초반부터 높은 점유율을 가져갔지만, 찬스를 쉽게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전반 16분, 시티의 코너킥 찬스에서 라포르트 선수가 위협적인 헤딩슛을 시도했지만, 살짝 벗어났습니다.

전반 17분, 다비드 실바 선수가 왼쪽 측면에서 땅볼 크로스를 올려준 볼을 귄도안 선수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공은 골대를 맞고 튀어나왔습니다.

전반 29분, 에버튼이 반격을 시작했습니다. 오른쪽에서 월콧이 올려준 크로스가 베르나르드 선수 쪽으로 향했고, 카일 워커가 가까스로 걷어냈습니다.

전반 45분, 시티가 위험 지역에서 프리킥 찬스를 얻었고, 다비드 실바가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려준 볼을 라포르트가 강력한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전반전은 이렇게 1-0으로 끝났습니다.

후반전에도 시티가 경기를 지배했습니다. 후반 10분, 귄도안의 크로스가 수비수를 맞고 떠올랐고, 베르나르도 실바가 헤딩슛을 시도했지만 픽포드 골키퍼에게 막혔습니다. 흘러나온 볼을 아구에로가 멋진 오버헤드 킥을 시도했지만, 살짝 빗나갔습니다.

후반 20분, 상대 박스 안에서 혼전 상황에서 스털링이 슈팅을 연결했지만, 수비수에 맞고 굴절되며 골대 위로 살짝 넘어갔습니다.

경기 종료가 다가오면서 시티는 경기 템포를 조절했고, 상대에게 많은 찬스를 내주지 않으면서 좋은 경기 운영을 보여줬습니다.

경기 종료 직전, 케빈 데 브루인이 박스 안으로 쇄도하는 제수스에게 정확한 스루패스를 넣어줬고, 제수스의 슈팅이 픽포드 골키퍼에게 막혔지만 제수스가 튀어나온 볼을 헤딩슛으로 연결하며 쐐기골을 넣었습니다.

맨 오브 더 매치 – 아이메릭 라포르트

좋은 수비와 투지, 결승골까지 기록한 라포르트 선수가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습니다.

다음 경기 일정

시티는 다가오는 일요일에 프리미어 리그에서 첼시를 홈으로 불러들여 경기를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