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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 리포트 | Season 20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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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 1
시티 3

선취골을 기록한 라힘스털링을 축하해주는 선수들

선취골을 기록한 라힘스털링을 축하해주는 선수들

프리미어 리그 셀허스트 파크 Att:25721 2019년 4월 14일 일요일 오후 2:05:00

크리스탈 팔레스

1

Milivojevic 81'

1 - 3

맨체스터 시티

3

Sterling 15', 63'

de Jesus 90'

주심
Martin Atkinson
Matchday centre

크리스탈 팔레스:

  • Guaita
  • Kelly
  • Wan-Bissaka
  • van Aanholt
  • Dann
  • Milivojevic
  • Schlupp Kouyaté 22’
  • Zaha
  • McArthur Sako 85’
  • Townsend Meyer 77’
  • Benteke
미사용 교체 선수:
Ayew, Ward, Hennessey, Batshuayi

맨체스터 시티:

  • Santana de Moraes
  • Mendy
  • Walker
  • Laporte
  • Kompany
  • Sané Stones 87’
  • Sterling
  • Gündogan
  • De Bruyne
  • Silva Veiga de Carvalho e Silva 65’
  • Agüero de Jesus 75’
미사용 교체 선수:
Muric, da Silva, Otamendi, Mahrez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집중력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주며 셀허스트 파크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3-1로 이겼습니다.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케빈 브라이너의 2번의 감각적인 패스가 나왔고 라힘 스털링의 2골과 가브리엘 제수스의 1골로 경기를 3-1 승리할 있었습니다.

공을 연결하는 일카이 귄도간

맨체스터 시티는 시작부터 경기를 지배하며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들을 압박해 나갔습니다. 10분도 되었을 다비드 실바가 페널티 박스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여 라힘 스털링에게 크로스를 전달했지만 스털링의 슛이 포스트를 빗나가며 선제골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라힘 스털링은 번의 실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5 하프라인도 넘지 않은 브라이너가 라힘 스털링에게 자로 잰듯한 패스를 넣어주었고 속도를 살린 스털링은 박스 안에서 슛을 날려 선제골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번 시즌 20번째 골을 기록한 라힘 스털링

스털링의 시즌 20번째 골이었으며 경기를 이끌어나갈 있게 중요한 선취득점이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를 지배하며 추가골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전반전이 끝나기 , 일카이 귄도간의 로빙패스가 빛을 발하며 페널티 박스 안에 있던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에게 공을 전달했습니다. 선수들의 몸에 맞으며 뒤로 굴러나온 공이 브라이너에게 알맞게 떨어졌지만 골키퍼의 선방으로 추가골은 무산되었습니다.

경기를 원하는 대로 조율한 케빈 데 브라이너

비록 경기는 1-0 상황으로 전반전이 끝났지만 경기 내용은 그보다 많은 골이 나왔어야 했었습니다.

후반전이 시작됐고 크리스탈 팰리스가 역습 상황을 만들어 냈지만 맨체스터 시티가 경기를 지배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후반 64 르로이 사네의 낮고 빠른 크로스가 라힘 스털링에게 전달됐고 감각적이고 간결한 라힘 스털링의 슛으로 2번째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감각적인 골로 경기를 지배한 라힘 스털링

쉽게 경기를 풀어나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후반 80 페널티 박스 바로 앞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프리킥을 내주었습니다. 그들에게는 매우 좋은 찬스였고 밀리보예비치가 골대의 왼쪽 구석으로 넣으며 1점을 실점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게는 승점 3점만이 목표였기 때문에 셀허스트 파크의 크리스탈 팰리스 팬들은 그들의 이후에 목소리를 높여 응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90분에 게임을 마무리 짓는 중요한 골을 넣습니다. 브라이너는 역습 상황을 맞아서 엄청난 스피드로 공과 함께 상대 진영으로 드리블 했고 공격수3 수비2 찬스를 맞았습니다. 브라이너의 선택은 가브리엘 제수스였고 제수스는 침착하게 골을 마무리하며 경기를 3-1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경기는 끝이 났고 중요한 3점을 획득할 있었습니다.

경기에 못을 박은 제수스의 3번째 골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셀허스트 파크에서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볼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뿐만 아니라 볼을 되찾기 위한 플레이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들이 공을 잡지 못하게 하기 위해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습니다.

윌프리드 자하는 제한된 시간 속에서만 공을 잡을 있었고 그는 2,3명의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들에 둘러 쌓였습니다.

경기 내내 이런 경기 내용을 보여주었고 지난 12 에티하드 구장에서 불의의 일격을 당한 경기를 씻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카일 워커와 자하의 치열한 볼다툼

Star Man: 케빈 브라이너

개의 도움을 기록한 케빈 브라이너는 날의 경기를 이기는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라힘 스털링에게 전달한 번째 도움은 이번 시즌의 베스트 패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경기를 이끈 KDB

다음 경기

토트넘과의 챔피언스리그 8 2차전을 ETIHAD 스타디움에서 갖습니다. 그리고 토트넘과 다시 ETIHAD 스타디움에서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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