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의 챔피언을 상대로 1-0 빅토리를 거둔 시티

경기는...

시티는 지난 시즌의 챔피언을 상대한 원정 경기에서 케빈 데 브루인의 선제골이자 승리골로 승점 3점을 획득했습니다.

전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였던 알바로 모라타를 앞세워 공격 라인을 형성했던 첼시는 경기 초반에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선제골로 연결시키지 못했고 재빠르게 경기에 적응한 시티는 게임을 주도하며 득점 사냥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시티는 빠르게 공을 돌렸고 공격 압박에 중점을 둔 플레이를 펼쳐나갔지만 첼시의 수비를 상대로 고전을 겪었고 첼시 또한 시티의 골대를 노렸지만 시티의 조직적인 수비 라인에 번번히 막히며 오프사이드 판정을 면치 못한 채 양 팀은 무득점 무실점으로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전반전을 완벽하게 장악한 시티는 후반전에서도 같은 분위기를 이어나갔습니다. 시티는 상대보다 더욱 빠르고 더욱 날카로운 플레이를 펼쳐나갔고 결국 케빈 데 브루인의 득점으로 경기의 데드락을 깰 수 있었습니다.


                        EPL R7 첼시 0 시티 1

이번 경기에서 MOTM으로 선정된 케빈 데 브루인은 가브리엘 제수스와 원-투 패스를 주고 받은 후 슈팅을 펼쳤고 공은 첼시의 골대 좌측 코너로 들어가며 시티는 승리에 한 걸음 바짝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첼시의 주요 공격 자원인 에당 아자르 또한 시티의 포백을 제치고 슈팅을 펼치는 기회를 가졌지만 최종 관문이었던 에데르손 모라에스를 꺽을 수는 없었습니다.

시티는 이번 첼시 원정전에서 60%가 웃도는 공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EPL R7 첼시 0 시티 1

주요 순간

케빈 데 브루인의 선제골

시티 매치데이 앱 스타 선수: 케빈 데 브루인

한 때는 첼시를 대표했었던 케빈 데 브루인... 케빈은 스카이 블루!


                        EPL R7 첼시 0 시티 1

이번 경기로...

시티는 이번 경기의 승리로 리그 선두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일정

월드 컵 예선전 일정으로 다음 주에는 프리미어 경기가 없습니다!

시티의 돌아오는 10월 14일에 에티하드에서 스토크 시티를 상대하게 되고 그로부터 약 3일 후에는 챔피언스 리그의 팀인 나폴리를 상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