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는 보니의 첫 골 (22분)을 시작으로 5점을 득점하여 크리스탈 팔레스를 가볍게 이기고 캐피탈 원 컵의 준준결승에 진출하였습니다.
크리스탈 팔레스를 상대한 지난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첫 리그골을 득점한 켈레치 이헤아나초는 이번 경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2 도움과 1득점을 성공시키며 또 다시 시티의 스타로 각광을 받았습니다.
이헤아나초는 케빈 데 브루인의 득점 (44분)과 후반전에 교체 선수로 그라운드에 입장한 마누 가르시아의 득점 (90+3분)에 도움을 기록하였고 케빈 데 브루잉의 도움을 받아 깔끔한 마무리로 시티의 3번째 골 (58분)을 성공시켰습니다.
후반 75분에 델레이니에게 반칙을 당한 망갈라는 시티의 페널티 기회를 획득하였고 이번 경기에서 주장을 맡은 야야 투레는 시티의 4번째 골을 성공시켰고 후반 83분에 윌프레드 보니와 교체되어 경기에 출전한 마누 가르시아 또한 이헤아나초의 도움을 받아 시티의 마지막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시티는 이번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할 수도 있었지만 아쉽게도 후반 89분에 크리스탈 팔레스의 델레이니의 헤딩슛을 막지 못하며 1점을 내어주었습니다.
이번 크리스탈 팔라스전은 파블로 자바레타에게 운이 따라주지 않는 경기였습니다. 전반 16분에 상대팀의 볼라시와 머리를 부딪히며 가벼운 부상을 입은 자바레타는 가벼운 치료를 받고 다시 경기장에 들어왔지만 후반 51분에 다시 부상을 입으며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가야만 했고 사냐가 교체되어 자바레타의 자리를 대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