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the real Manchester City please stand up?
맨시티는 부진한 어웨이 경기 포메이션으로 선덜렌드에 1-0으로 패했다. 선덜랜드는 승점 하위권 밑에서도 두 번째에 속하는 약팀이다.
필 바슬리의 논란이 많은 전반 21분 골은 선덜랜드 팀이 승점 3점 거머쥠으로 일단락 되었다. 결국 맨시티는 또다시 중하위권에 있는 팀에게 무너진 것이다.
맨시티는 전반전 매우 부진한 플레이를 보이다, 기대 이하의 경기 전개 속에서 몇 개의 찬스를 만들어 냈다. 그러나 후반전에서는 전혀 다른 게임 전개를 보이더니 결국 선덜랜드의 타격을 받았다. 경기가 전반적으로 거의 목숨을 부지하는 꼴이었다.
맨시티는 선덜랜드의 수비를 뚫었으나,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 헤수스 나바스와 세르히로 아구에로는 모두 좋은 기회를 놓쳤다.
이 경기는 맨시티가 지난 네 번의 어웨이 경기에서 패했던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이번 주 치러진 다른 팀의 경기 결과를 보면, 맨시티 감독이 패한 경기를 만회할 기회는 없다.
맨시티는 이 시점에서 하루 빨리 다른 방책을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