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다른 어떤 잉글랜드 구단보다도 많은 트로피와 함께 2010년대를 보냈습니다.

지난 10년은 구단 역사상 가장 빛났던 해였으며 수많은 순간들을 즐길 있었습니다. 남자팀의 로베르토 만치니, 마누엘 페예그리니, 과르디올라 감독, 그리고 여자팀의 쿠싱 감독 하에서 16개의 트로피(남녀팀 도합) 들어올릴 있었으며, 이는 12번의 아스널, 9번의 첼시 보다도 많은 수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남자팀은 10번의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첼시(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9)보다도 많은 수치였습니다. 같은 기간에 아스널은 3회를 기록했고 버밍엄, 레스터 시티, 리버풀, 스완지 시티, 위건 등은 1회를 기록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와 리그컵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맨체스터 시티는 첼시(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보다 많은 우승을 달성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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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컵에서도 잉글랜드 구단 가장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4회를 우승한 맨체스터 시티는 3회를 우승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1 많은 우승을 하였습니다. FA컵에서는 아스널이 3 우승하며 지난 10 동안 최다 우승팀이 되었고 맨체스터 시티는 2 우승하며 2위에 등극했습니다.

여자팀으로 넘어오면 지난 10 동안 아스널이 가장 성공적인 클럽으로 남아있지만, 대회 트로피의 갯수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가장 앞서고 있습니다. 2014년에 FA여자 슈퍼리그에 재가입하면서부터 많은 승리를 거둔 맨체스터 시티는 FA여자 슈퍼리그 우승1, FA 우승 2, 콘티넨탈컵 3 등에서 우승을 있었습니다. 이는 아스널보다 1, 첼시보다 2 많은 수치입니다.

한편, 이런 남녀팀의 성공은 여러 감독으로부터 이뤄진 것이었습니다.

13/14 시즌에 페예그리니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와 리그컵을 모두 들어올리는 더블을 기록하였고 17/18시즌에도 과르디올라 감독이 똑같읕 더블을 기록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1 뒤에는 국내의 모든 대회를 석권하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여자팀의 쿠싱 감독은 2016 리그와 대회에서 우승하며 더블을 기록했고 2019년에는 FA컵과 콘티넨탈컵에서 우승하며 다른 더블을 기록할 있었습니다.

밖에 남자팀이 참가한 커뮤니티 쉴드에서도 3 우승(2012, 2018, 2019) 기록하며 대회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은 2 기록이기도 합니다.

모든 국내 대회의 우승 트로피를 합하게 되면 맨체스터 시티가 잉글랜드 구단 가장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린 팀으로 남게 됩니다.

 

2010-2019 맨체스터 시티 우승 기록

프리미어리그(4) – 2012, 2014, 2018, 2019

FA여자 슈퍼리그(1) – 2016

FA(2) – 2011, 2019

여자 FA(2) – 2017, 2019

리그컵(4) – 2014, 2016, 2018, 2019

콘티넨탈컵(3) – 2014, 2016, 2019

커뮤니티 쉴드(3) – 2012, 2018,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