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2 무승부 경기에서 보여준 벤자민 멘디의 경기력에 칭찬을 보냈습니다.

부상으로 인해 이적한 시즌에 27경기만 벤자민 멘디는 이번 9월에 부상에서 회복하여 지금까지 19경기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많은 경기에 나서면서 그의 경기력도 회복하고 있으며 이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의 경기력에 긍정적인 인상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팰리스전에서의 경기력이 좋았습니다. 공격쪽에서의 결정적인 모습이 좋았습니다. 좋은 경기를 펼쳤고 좋은 크로스를 올렸습니다. 2시즌 동안 부상으로 빠져있었고 지금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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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 많은 크로스가 필요했고 선수들이 박스 안에 있도록 했습니다.”

크로스가 결국 올라갔으며 특히 왼쪽 진영의 멘디로부터 이뤄졌습니다.”

한편, 라포르트가 이번 FA 4라운드인 풀럼과의 경기에 나설 있을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모른다고 답하였습니다. 이번 시즌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지금까지 회복 중에 있으며 지난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시작할 있는 단계에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라포르트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든 선수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라포르트는 점점 좋아지고 있으며 일요일에 주치의가 그의 상태를 점검할 겁니다. 하지만 4,5개월 동안 부상으로 빠져있었고 그에게는 시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