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멘디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2 무승부가 실망스러운 결과였다고 말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경기 막판 역전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팰리스와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벤자민 멘디는 오늘 선발로 출전하여 좋은 활약을 펼쳤고, 아게로의 골을 도왔습니다.

멘디는 오늘 경기 결과에 대해 “축구란 이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름답다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저희 모두가 화가 났고 슬펐습니다. 저희가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전에 저희가 많은 찬스를 만들면서 득점할 수 있었습니다. 상대가 수비를 잘했습니다.”

“후반전에는 저희가 2-1로 역전했지만, 그 이후 종료 직전에 상대가 다시 득점했습니다.”

“저희가 이기고 있었고 분위기 또한 굉장했습니다. 엄청난 감정을 느꼈습니다. 저희는 저희가 득점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축구에서는 끝까지 집중해야 합니다. 1-2초 동안 집중력을 잃는 순간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맨시티의 방식대로 플레이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무승부로 끝났고 이 경기는 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멘디는 또한 아게로의 활약을 칭찬했습니다.

“아게로는 전세계가 인정하는 스트라이커입니다.”

“저희는 아게로와 함께 이 팀에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저희는 그가 잘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