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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능력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는 멘디

2시즌 만에 부상에서 돌아온 벤자민 멘디!

2시즌 만에 부상에서 돌아온 벤자민 멘디!

벤자민 멘디는 2년간의 무릎 부상에서 돌아왔으며 맨체스터 시티에서 오랫동안 그의 경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2017년 모나코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합류한 벤자민 멘디는 지난 2시즌 동안 23경기만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2017년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무릎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였고 승점 100점을 달성했던 시즌에는 7개월 동안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였습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지 얼마 안 되어 2018년 11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반월판에 손상을 입으며 다시 부상자 명단에 들어갔고, 지난 시즌 4관왕을 달성했던 2018/19시즌이 종료하기 전까지 4경기만을 더 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5개월 만에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에서 교체되어 경기에 나설 수 있었습니다. 다음 경기였던 왓포드전에서는 선 발인업에 포함되어 경기에 나섰으며 프레스턴과의 카라바오컵 승리 경기에서도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메릭 라포르트의 부상이라는 시점에 비추어 볼 때 그의 복귀 시점은 매우 적절해 보입니다. 

한편, 멘디는 경기장에 복귀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잉글랜드 축구를 지배하고 있는 팀의 현재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을 팬들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정말 정말 상태가 좋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울지 않았습니다. 변한 것은 없습니다."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에서 열심히 재활하였고 모든 치료사들이 저를 도와주었습니다."

"이전에 부상을 당한 후에 복귀하였지만 다시 부상을 당하였었습니다. 팬들은 좋아하지 않았을 것이고 저는 이를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가 재활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었던 것이 없었습니다. 의사의 말을 들었고 무릎 재활에 힘썼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좋아졌기를 바라며 오랫동안 팀에 제 모든 것을 다 줄 수 있습니다."

경기를 뛸 수 있는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멘디는 경기에 다시 나서는 것에 대해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8일 동안 3경기에 나섰으며 82분의 경기 시간을 소화하였습니다. 긴 시간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왼쪽 라인에서 팀에 또 다른 공격 옵션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멘디는 몸이 단단해졌다는 것을 느끼고 있으며 지난 4월 이후 첫 풀타임 소화를 위한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팀과 함께 열심히 훈련하였고 모든 팀원들은 스쿼드에 돌아올 수 있게 저를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지금은 복귀하였고 이대로 앞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무릎의 상태가 좋으며 경기 리듬을 되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기분이 좋으며 90분을 소화하고 싶습니다. 왜 아니겠습니까. 경기에 나서기 위해 이곳에 있으며 감독님을 위해 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왓포드와의 경기 전에 멘디를 향해 특별한 재능을 가진 선수라고 하였습니다. 그의 재능은 다르나 선수가 가지고 있지 않으며 팀의 공격력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과르디올라 감독이 팀의 경기력을 바꾸기 위해 그를 영입했지만 그가 부상으로 빠져있었던 지난 2시즌 동안 그의 능력을 활용할 수 없었습니다. 이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안타까움들 중 하나였을 것입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말한 특별함이 무엇인지 멘디에게 물어보았고 아래와 같이 답변하였습니다. 

"감독님에게 물어보세요. 모든 선수들은 특별한 재능을 각자 가지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공격에 나서고 돌아오는 능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공격에 어떻게 나설지 예상하고 윙어를 돌아 들어가 크로스를 전달하는 것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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