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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드-벨리스 “팬들의 꿈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1군팀으로 승격한 하우드-벨리스

1군팀으로 승격한 하우드-벨리스

지난 달 카라바오컵에서 성인팀 데뷔 무대를 가졌던 테일러 하우드-벨리스는 모든 축구 팬들의 꿈 속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 때부터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던 테일러 하우드-벨리스는 17살이 되었고 이번 여름 프리시즌에서 강한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에 의해 1군팀으로 승격됐고 지난 프레스턴과의 카라바오컵에서 3-0 승리 경기에 출전하며 데뷔경기를 가졌습니다.

그의 승격은 많은 젊은 선수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고 하우드-벨리스는 매순간을 즐기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꿈만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던 팀에서 뛰는 말입니다. 모든 축구팬들이 꿈꾸는 것입니다. 매주 경기에 나서는 그런 팀에서 말이죠.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성인팀에서 뛰기 위해서는 행운이 따라야 합니다. 성인팀 선수들과 매일 훈련하라는 말을 들었을 기분을 아무도 표현해 내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 경기에 것이라고 말을 들었을 너무나 긴장됐었습니다. 하지만 경기에 나섰고 경기를 즐겼습니다.”

하우드-벨리스는 경기에서 침착해 보였고 아카데미 동료였던 에릭 가르시아와 함께 중앙 수비 자리에서 뛰며 확신에 차보였습니다.

선수는 서로를 아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에릭 가르시아는 경기를 읽어나갔고, 하우드-벨리스는 키를 활용하여 상대를 제압하였습니다.

선수는 견고한 수비력을 통해 창의적인 선수들이 경기를 만들어 나갈수 있게 해주었고 카라바오컵 16강에 진출하게 해주었습니다.

원정 경기에 응원을 팬들은 하우드-벨리스를 향해 응원을 펼쳐보였습니다.

특별한 느낌이었습니다. 팬들이 뒤에 있었고 저를 편하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팬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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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분위기는 다른 경기인 마냥 생각하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경기 이후, 구디슨 파크에서 3-1 승리를 거둘 관중석에서 세리모니를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일었고 많은 팬들은 그런 그의 모습에 칭찬을 하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평범한 일이며 맨체스터 시티팬들이 자신을 알아보는 것이 낯설게 느껴진다고 말하였습니다.

경기장에 가면 사람들이 저를 알아봅니다. 이런 적이 없었습니다. 정말 꿈만 같습니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면 이기기를 원하며 이는 절대 바뀌지 않을 겁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데리고 있는 선수들을 고려할 맨체스터 시티 아카데미 선수들에게 1군팀으로의 승격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모든 포지션에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포진해 있으며 1군팀에 승격된다는 것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에릭 가르시아와 포덴은 1군팀에서 뛰고 있으며 특히 포덴은 정기적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우드-벨리스는 행운이 따른다면 많은 아카데미 선수들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기회가 왔을 그것을 잡아야만 합니다.”

저는 18세팀에서 23 팀으로 올라설 팀에 부상 선수들이 있었고 행운이 따랐습니다. 그곳에 갔을 기회를 잡아야만 했고 저만의 방식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한번의 기회에서 경기를 풀어나간다면 다른 많은 것들이 뒤따라 겁니다.”

훈련을 지속할 것이고 제가 팀에 있다는 것을 감독님께 보여줄 겁니다. 그리고 발전해 나가고 싶습니다. 감독님이 말하는 것을 듣고 배우고 경기에 나갈 기회를 잡기를 바랍니다. 또는 벤치에서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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