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는 부상에서 회복하여 훈련에 복귀하였으며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나올 수 있는 상태입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종료를 10분 남기고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었습니다. 하지만 부상을 당했었던 존 스톤즈와 함께 훈련장에 복귀하였고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던 벤자민 멘디도 몸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해 시티풋볼아카데미에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멘디는 경기에 나서기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몇몇 선수들은 좋아졌습니다. 데 브라이너는 돌아왔고 스톤즈도 지난 이틀간 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멘디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좀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12월과 1월의 일정에 대해서 큰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목요일에 TV 중계로 인해 일정이 변동되었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48시간의 휴식 시간도 주어지지 않는 일정이 있습니다. 울버햄튼과 12월 27일 오후 7:45(영국 기준)에 경기를 가지며 셰필드 유나이티디를 상대로 이틀 뒤 오후 6:00에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매년 이곳에 있었고 항상 같아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방송사가 모든 결정을 내립니다.”

“저는 박싱데이에 경기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휴식을 즐기는 겨울에 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을 보호하지는 못합니다.”

“이 시스템은 선수들을 보호하지 않으며, 다른 날에 휴식을 더 취할 것입니다.”

“우리는 경기에 나서야 하며 경기에 나설 것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올렉산드르 진첸코가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에 약혼을 한 사실에 축하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포르투갈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우크라이나가 유로본선에 진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진첸코와 그의 미래의 아내에게 축하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