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페르난지뉴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수비수로 활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고의 홀딩 미드필더인 페르난지뉴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수비수로 뛰었고 다시 한 번 활약하였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로드리고와 일카이 귄도간의 몸상태가 좋은 이상 페르난지뉴가 수비수 자리에서 뛸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이곳에 부임한 이후로, 홀딩 미드필더를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페르난지뉴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경기에서 이길 수 있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경기에서 진 날은 그가 좋지 않은 플레이를 펼치는 날이었습니다.”

“그가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가를 보여주는 것이고 수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안필드에서 우리의 최고 중앙 수비수였고 첼시전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빠르게 경기를 해나가며 수비진영에서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할 때면 공격적인 모습도 보입니다. 좁은 공간에서 공을 빠르게 돌리기도 합니다.”

“매우 영리한 선수입니다. 하지만 로드리고와 귄도간이 몸상태가 좋다면 그가 홀딩 미드필더로 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수비수로 뛸 것이며 저는 그가 거기에서 뛰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