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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선수들과 함께 하는 것은 꿈이었고 현실이 됐습니다”

뉴캐슬과의 경기에 나서기 전 기자회견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에서의 삶에 잘 적응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구단에 도착한 이후 그를 행복하게 것은 선수들이 보여주는 모습과 역경 속에서 선수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한 모습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에 오기 , 프리미어리그가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선수들이 이기지 못하거나 경기력이 좋지 않을 반응하는 것을 보는 것은 즐거운일입니다.”

그들은 발전해 나가고자 노력하며 그런 모습을 보면 꿈이 현실이 것만 같습니다. 감독으로서, 가장 원하는 모습이며 이런 자세를 유지해야만 합니다.”

말씀드렸듯이, 구단과 함께 일하는 것이 편안합니다.”

아스날이 구단의 No.2 미켈 아르테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아스날 구단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아르테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만 그의 미래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융베리가 감독 자리를 시즌 끝날 때까지 맡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르겠습니다.”

아르테타가 우리와 함께 하길 바랍니다. 아스날과 같은 구단이 우리 팀의 스테프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영광입니다. 우리와 아르테타에게도 말이죠. 하지만 그가 우리와 함께 하길 바랍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목표에 대해서도 질문이 있었고 이에도 답을 해주었습니다.

이미 여러 이야기했습니다. 리버풀이 1년에 경기에 기회를 잡기를 바랍니다. 지난 시즌 마지막 레이스에 대해서 그들도 알고 있습니다. 시즌의 목표는 챔피언스리그 16 진출이었고 우리는 그것을 해냈습니다.

리버풀은 경기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있고 그들이 승점을 얼마나 잃을지 예상할 없습니다.”

우리 팀에 집중해야 하며 뉴캐슬 경기를 내일 치릅니다. 그리고 번리와 유나이티드 경기가 남아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해야만 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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