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뉴캐슬과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부상 소식은 없다고 전해주었습니다.

르로이 사네아이메릭 라포르트는 여전히 장기 부상자 명단에 올라가 있으며 세르히오 아게로와 올렉산드르 진첸코도 부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은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상태이며 세인트제임스파크로 향할 것입니다.

“평범한 상황입니다. 장기 부상자들은 부상 중이며 나머지는 경기에 나설 수 있습니다.”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는 뉴캐슬에 불의의 일격을 당하며 리버풀이 선두로 앞서 나가는 빌미를 제공해 주기도 했었습니다. 이에 지난 경기는 좋지 않은 경기력으로 임했었다고 하였으며 이번 경기도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0-1로 이기고 있는 상태에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오늘 비행기를 탈 것이고 내일 오후 12:30(영국 기준)에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고자 노력할 겁니다.”

“지난 시즌에는 우리의 플레이를 잊었습니다. 골을 넣고 공격하는 법을 잊어버렸습니다.”

“그 경기에서 우리는 배울 수 있었고 정말 정말 나쁜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두가 배웠고 한 단계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