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지뉴는 현재 리버풀과의 승점 격차를 줄이기 위해 리버풀과의 결전을 준비했다고 하였습니다.

페르난지뉴는 많은 부상 선수가 속출한 것에 대해서 이는 축구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라고 하였으며 누가 경기에 나서든 이번 일요일 경기는 평소와 같이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우리는 모든 경기를 이기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모든 경기에서 이겨서 승점 3점을 갖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며 리버풀도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때로는 가능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은 모든 경기에서 팀으로서나 개인적으로나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당연히 안필드에서 이기고 승점 차이를 줄이기를 원합니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만 합니다.”

1956년 이후 안필드에서 단 2번만 승리할 수 있었던 기록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항상 처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안필드에서 이런 기록을 만들어 나갈 겁니다.”

“말했듯이 이기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정신력은 이기기 위해 항상 무장되어 있으며 자신있습니다.”

“아탈란타전 이후에 리버풀 전을 준비해왔고 확신합니다.”

“3,4일마다 경기를 가지고 있지만 익숙합니다. 다음 경기마다 도전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