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사우스햄튼과의 프리미어리그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으며 이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거둔 200번째 프리미어리그 승리였습니다.

16년 전,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경기장이 맨체스터 스타디움으로 불릴 당시 아스톤 빌라를 4-1로 꺾으며 첫 승리를 달성했었습니다. 그리고 에티하드 스타디움(구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의 310번째 프리미어리그 경기였던 사우스햄튼전에서 승리하며 200번째 승리를 장식할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 55무 55패를 기록하였고 총 658골을 만들어 내며 경기당 2.122골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컵대회와 유럽대항전까지 합하면 16년 동안 지금까지 417경기를 치렀고 274승 69무 74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간에 929골을 넣는 동안 371골을 실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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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아게로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모든 대회에서 175경기에 나서는 동안 150골을 넣었고 다비드 실바는 201경기에 나섰습니다. 두 선수는 각각 최다 득점, 최다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지휘한 감독이 되기 위해 단 6경기가 남아있습니다. 이전 기록은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가지고 있으며 94경기를 지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