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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상 콩파니를 향한 찬사

고마워요 주장!

고마워요 주장!

많은 사람들이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기로 결정한 뱅상 콩파니를 향해서 찬사를 보내왔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주장 뱅상 콩파니는 11 동안 지냈던 클럽을 떠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기간 동안 수많은 팬들은 그의 활약을 보며 즐거워할 있었습니다.

콩파니와 맨체스터 시티의 관계는 2008 8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안더레흐트와 함부르크에서 뛰었던 콩파니는 상대적으로 조용하게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을 하였었습니다.

그는 셰이크 만수르 구단주가 클럽을 인수하기 일주일 전에 이적을 하였고 이틀 웨스트햄과의 데뷔 경기를 치렀습니다.

마크 휴즈 감독 아래에서는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습니다. 하지만 2009 12월에 만치니 감독이 새로 부임하면서 중앙 수비수로 보직을 변경했습니다.

콩파니는 2011 FA 우승 당시 팀의 중요한 멤버였습니다. 우승을 통해 맨체스터 시티는 35년만에 메이저 트로피를 수집할 있었습니다.

그는 당시에 50경기에 나섰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출중한 중앙 수비수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PFA 올해의 선수와 맨체스터 시티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콩파니는 다음 시즌에 주장으로 임명이 되었고 그가 맡은 새로운 보직에서 그의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가장 빛나는 순간은 201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넣은 결승골을 넣었을 때일 것입니다. 경기는 1-0으로 맨체스터 시티가 승리하였고 골로 승점 3 뿐만 아니라 우승 경쟁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있게 해주었습니다.

실제로 맨체스터 시티는 11/12시즌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라운드에서 QPR 3-2 이기면서 극적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할 있었습니다. 이는 44년만에 달성한 최상위 리그 우승이었습니다. 다른 훌륭한 시즌을 보낸 콩파니는 다시 PFA 올해의 선수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우승을 통해서 유럽이 주목하는 완성형 중앙 수비수로 여겨지기 시작했습니다.

페예그리니 감독 체제로 바뀌고 맨체스터 시티는 2014년에 프리미어리그와 리그컵에서 우승을 하였고 당시 시즌 최다 기록(156) 만들었습니다. 콩파니는 37경기에 나섰고 클럽의 올해의 선수에 3번째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6년에는 리그컵에서 승부차기에서 리버풀을 제치고 우승하였으며 작년 리그컵 결승에서도 아스날을 3-0으로 물리칠 2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맨오브더매치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2 레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골대와 28미터 떨어진 점에서 벼락 같은 중거리 골을 성공시키며 백투백 우승을 달성하는데 귀중한 승점 3점을 가져올 있게 해주었습니다.

마지막 라운드였던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는 86분을 소화하며 백투백 우승에 기여하였고 왓포드와의 FA 결승에서도 수비를 지휘하며 6-0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경기장 밖에서는 박학다식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석사학위를 2017년에 땄으며 정치, 사회 이슈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본인의 의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선 단체인 Tckle4MCR 만들어 맨체스터의 홈리스 문제를 풀고자 노력하였고 2019년말까지 100 파운드를 기부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수 명이라고 하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맨체스터 시티의 위대한 선수로 남을 것입니다.

진하게 끌어안는 펩 과르디올라와 뱅상 콩파니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구성원은 그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있습니다. 그가 맨체스터에 도착한 날부터 클럽의 기준을 높였고 성공하기 위한 핵심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그가 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준 모습에 항상 고마움을 간직할 것입니다.

뱅상 콩파니의 페이스북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졌습니다.

커뮤니티 우승! 프리미어리그 백투백 우승! 백투백 리그컵 우승! FA 우승! 모든 이에게

훌륭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것을 봐왔습니다. 저의 11번째 시즌이었고 제가 글을 쓰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지만 이것이 저의 맨체스터 시티 마지막 해입니다.

수없이 순간을 상상해 왔었습니다. 수년 동안 시티와의 헤어짐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저에게 모든 것을 주었습니다. 저도 가능한 많은 것을 클럽에 주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클럽을 대표하면서 이렇게 중요한 경기를 마무리 경기로 갖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클럽을 떠날 시간이 왔습니다.”

고맙다는 감정만이 있습니다. 특별한 클럽에서 특별한 여정을 도와주었던 모든 이에게 감사합니다. 여기에 처음 날을 마지막 날만큼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맨체스터의 사람들은 저에게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해주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서포터즈들이 좋을 때나 힘들 때나 저에게 보내준 응원을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항상 저를 북돋아주었고 절대 포기하지 않게끔 응원해 주었습니다.

만수르 구단주와 클럽의 팬들은 저의 삶을 바꿨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루 네이션으로 바뀌고 있으며 많은 것들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환상적인 일입니다.”

인간적으로 좋은 무바락 회장님의 리더십과 조언을 마음 속에 새길 것이며 맨체스터 시티는 보다 좋은 사람의 아래에 있을 없을 것입니다.”

상투적인 말일수도 있지만 동료들이 없었다면 자리에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경기에 나섰고 좋을 때나 나쁠 때나 08/09시즌부터 이번 시즌 트래블을 달성하는 순간까지 동료들한테 빚을 졌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스테프들도 찬사를 보냈습니다.

너는 최고의 선수였어. 어려운 역경 속에서 나와 같이 극복해 냈고, 항상 그것을 이겨내고 강하게 돌아왔어. 정말 너무 고마워!”

[뱅상 콩파니 응원가]

Here’s to you, Vincent Kompany. City loves you more than you will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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