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이 a매치 기간에 부상 없이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적은 수의 1군 스쿼드 선수들만이 a매치 기간에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았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남은 경기들을 잘 치르기 위해서 더 이상의 추가 부상이 없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고 있습니다.

매 경기가 중요한 프리미어리그 경기와 챔피언스리그 8강전, 그리고 FA컵 4강 전이 남아 있습니다. 전무후무한 역사를 만들기 위해 남은 기간은 맨체스터 시티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들이 건강하게 돌아오길 빕니다. 그들은 국가대표팀에 합류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국가를 위해 즐겁게 플레이 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지금처럼 좋은 몸 상태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그들이 떠나서 3골을 넣고 지금과 같은 리듬을 가지고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누가 압니까? 전 그저 뛸 상태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아구에로, 다비드 실바, 라포르테는 휴식을 취할 것입니다. 그들은 매일 훈련 프로그램을 이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풀럼전에 맞춰 훈련을 할 것입니다.”

4월에는 중요한 3개 대회에서 8번의 경기를 치러야 합니다. 뛸 수 있는 선수를 가능한 한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펩 감독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선수들이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라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선수들이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라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4월의 일정을 보면, 우리는 모든 선수가 필요합니다. 모두가 경기에 뛸 것입니다. 페르난지뉴, 데브라이너, 존 스톤즈, 벤자민 멘디…그들 모두 부상에서 복귀할 것입니다. 그들이 필요합니다. 그들이 비록 10~15분 밖에 뛰지 못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들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3개의 대회에서 아직까지도 우승할 수 있는 기회를 잡고 경기를 펼쳐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11명의 선수가 선수단 전체가 필요합니다.”

“모두가 팀에 대단히 공헌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연습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좋은 플레이를 이어나가야 합니다. a매치 기간을 소화하고 4월을 다 보내려면 한 달 반이 남았고 우리가 경쟁에 있다는 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매우 영광입니다.”

“선수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과 사고 방식이 다를 시즌 종료 전 사이에는 정신력, 열망, 강렬함을 가지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것이 매우 종종 일어날 것이라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