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를 질주하며 받는 압박감을 더 선호합니다.

리버풀을 승점 1점차로 제치고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선두에 나서고 있습니다. 펩 감독은 비록 시즌 종료 전에 승점을 잃을 수도 있을 것이라 했지만 8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선두에 있는 것에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리그 선두에 있기를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손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승점을 잃을 것이라고 봅니다. 최대한 적게 잃으면서 마지막 일정까지 리버풀과의 격차를 유지해야 합니다.”

프리미어리그도 이제 8경기 밖에 안 남은 현재, 21일 동안 맨체스터 시티는 리그 경기를 가지지 않습니다. 화요일(영국 시각) 샬케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와 토요일(영국 시각) 스완지의 FA 컵 경기는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3월 30일에 풀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재개합니다. 펩 감독은 우승 레이스에 선수들이 너무 집중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합니다. 매 경기를 바라보며 남은 대회의 균형을 맞추길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9경기 남은 대회의 한 경기를 치렀습니다. 한 개 대회는 우승을 했고 지금은 너무 많은 생각을 할 시기가 아닙니다. 21일 동안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없고 화요일에는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갖습니다. 8강으로 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어제는 노르위치와 스완지 경기를 집에서 봤습니다. 챔피언십 선두인 노르위치를 상대로 스완지가 보여준 경기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귄도간이 매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면에서 좋은 선수입니다. 스털링은 더 잘할 수 있으며 해트트릭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