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몬테네그로와의 유로 2020 예선전에 나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4명의 시티 선수들이 뽑혔습니다.

라힘 스털링, 카일 워커, 파비앙 델프, 스톤즈는 가레스 게이트 감독의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25인에 뽑혔습니다.

스털링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19골을 기록중입니다.

지난 11 미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생애 최초로 주장직을 수행했던 델프는 샬케에게 7-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오랜만에 부상 복귀 경기를 치렀습니다.

잉글랜드는 3 22일에 체코와 홈경기를 가지며 25일에는 몬테네그로에서 원정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