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몬테네그로와의 유로 2020 예선전에 나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4명의 시티 선수들이 뽑혔습니다.

라힘 스털링, 카일 워커, 파비앙 델프, 존 스톤즈는 가레스 게이트 감독의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25인에 뽑혔습니다.

스털링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19골을 기록중입니다.

지난 11월 미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생애 최초로 주장직을 수행했던 델프는 샬케에게 7-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오랜만에 부상 복귀 경기를 치렀습니다.

잉글랜드는 3월 22일에 체코와 홈경기를 가지며 25일에는 몬테네그로에서 원정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