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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라운드인 브라이트전 종료 후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펩 감독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라운드인 브라이트전 종료 후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펩 감독

롤러코스터와 같은 시즌을 보냈지만 결국 우승은 맨체스터 시티에게 돌아왔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우승 경쟁에서 멀어질 뻔했던 순간에 대해 밝혔습니다.

지난 1월에 열린 뉴캐슬과의 패배 이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걱정을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리버풀과의 승점이 4점 차이로 있었고 그들은 다음 레스터 시티 전에서 승리를 통해 더욱 승점 차이를 벌릴 기회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리버풀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승점 차이를 최소화할 있었습니다. 순간 감독도 안도의 한숨을 있었다고 합니다.

뉴캐슬 패배 이후 라커룸에서 우승 경쟁은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리버풀은 그들의 홈에서 레스터 시티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습니다. 당시 리버풀은 많은 승리를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에 우승 레이스는 끝났고 회복하기 힘들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무승부를 기록했고 이는 아직 맨체스터 시티가 우승 경쟁을 있다는 것을 의미하였습니다.”

우리는 이상 승점을 잃을  없었고 이런 상황은 선수들이 정신적으로 무장하는 것을 더욱 쉽게 하였습니다.”

모든 선수들은 우리가 우승하기 위해선  경기를 승리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기지 못하면 우승 경쟁에서 탈락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때론 이런 인식이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과르디올라 감독은 치키 베기리스타인 단장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베기리스타인 단장은 바르셀로나에서 메이트이기도 하며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시티에서 과르디올라가 감독으로 부임했을 지속적으로 같이 업무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계는 성공의 공식이 되고 있으며 감독은 친구이자 동료로써 보여주는 그의 지원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치키는 감독으로써의 경력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저를 감독으로 믿기 쉬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가 그러지 않을 때에도 치키는 저를 믿어주었습니다. 제가 이런 위치에 있지 않았는데도 말이죠.”

훌륭한 사람이며 그가 없이는 제가 이뤘던 일들을 만들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축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우리는 같은 생각을 하며 이것은 우리의 업무를 수월하게 해 주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18/19시즌은 클럽에게는 역사적인 해였으며 선수들과 팬들은 5월에 트로피 퍼레이드를 통해 이를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맨체스터는 푸른 빛으로 감돌았으며 팬들은 선수들과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었습니다. 감독은 이런 모습을 보면서 잉글랜드가 감독직을 수행하기에 최고의 장소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감독직을 수행하기에 잉글랜드보다 좋은 곳은 없습니다. 이곳의 팬들은 항상 응원을 보내줍니다. 힘들었던 시즌을 기억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저에게 응원을 보내주었습니다.”

업무를 하기에 이상적인 곳이며 시즌에 저는 그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우승을 하지 못했을 때에도 그들은 저에게 성원을 보내줬습니다.”

저는 그것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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