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는 마레즈의 활약으로 케냐를 2-0으로 물리치고 네이션스컵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알제리의 주장으로 경기에 나선 리야드 마레즈는 카이로에서 열린 케냐와의 조별그룹 첫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알제리는 전반전에 부네자의 페널티킥과 마레즈의 골로 2골을 앞서나갈 수 있었습니다.

C조에서 알제리는 선두로 나갈 수 있었으며 세네갈도 탄자니아를 2-0으로 물리치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였습니다.

알제리는 영국 시간으로 이번 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세네갈과 조별그룹 2번째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