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였던 위버는 에데르손이 골키퍼라는 포지션의 수준을 다른 레벨로 올려놨다고 하였습니다.

쉐필드 웬즈데이의 골키퍼 코치인 위버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1998년에서 2007년까지 207회의 경기에 나섰습니다. 1999 질링엄을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승격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골키퍼로 나섰습니다.

위버는 공을 막아내는 것은 이상의 역할이 주어지고 있는 골키퍼 시대가 왔으며 에데르손은 이런 새로운 골키퍼 역할을 요구하는 시대의 개척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경기에 나설 때에도 골키퍼는 진화하였으며 제가 은퇴한 5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2 동안 많은 것이 바꼈습니다. 에데르손이 플레이 하는 방식은 골키퍼 역할을 다른 차원으로 바꿔놨습니다.”

저는 이것을 경계선 위에 놓여 있는 골키퍼라고 칭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매우 공격적이기 때문입니다. 선수들은 에데르손이 공을 가지고 플레이하는 것을 믿고 있으며 에데르손은 필드 플레이어들이 받고 있는 압박을 가지며 공을 뿌려줍니다.”

그는 공을 가지고 플레이하는 선수들만큼 공을 다룹니다. 물론, 공을 막아내기도 합니다. 많은 세이브 상황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공을 막아내야 필요가 있을 때에는 그것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냈습니다. 생각에는 리그에서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젊으며 5,6년은 클럽에  머물 것입니다. 에데르손은 앞으로 좋은 활약을 펼칠 것입니다.”

위버는 새로운 골키퍼 시대가 다가왔으며 모든 젊은 골키퍼 선수들이 에데르손이나 알리송 베케르와 같이 플레이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젊은 골키퍼 선수들을 보면 모두가 앞으로 전진합니다. 월드컵에서도 골키퍼들이 뒤에서부터 앞으로 전진을 하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은 리그 정상에 있고 골키퍼들은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요즘 축구가 나아가는 방향입니다.”

젊은 선수들은 에데르손, 알리송, 또는 노이어와 같은 선수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들이 하는 플레이처럼 하기를 교육받고 있습니다. 물론 손으로 하는 골키핑 훈련을 하지만 필드 플레이어 훈련도 같이 진행을 합니다.”

에데르손은 왼쪽 풀백도 소화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그의 능력이 좋으며 짧은 기간에 골키퍼의 역할이 많이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