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의 경기에서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준 로드리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데 브라이너, 라힘 스털링, 루카스 은메차는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3-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한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로드리의 경기력에도 골 득점자와 같은 찬사를 보냈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가 좋은 경기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로드리도 그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수년 동안 클럽에서 활약할 훌륭한 홀딩 미드필더를 가지고 있다고 확언할 수 있습니다.”

“베르나르도는 그의 레벨로 돌아왔고 스털링도 지속적으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톤즈, 라포르트도 오늘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요코하마가 훌륭한 상대라고 하였으며 경기에서도 동점골을 만들며 클럽에 많은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희에게는 완벽한 테스트 상대였습니다. 훌륭한 경기였으며 경기 조건, 상대팀의 실력, 압박, 공과 함께하는 플레이 등등 어려움이 따른 경기였습니다.”

“양 팀 모두 좋은 경기를 펼쳤고 다음 경기를 위해 훌륭한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선수들에게 칭찬을 보내며 부상없이 경기를 이길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아…일본의 요코하마’라고 말할 수 있지만 저는 그들이 얼마나 좋은 팀인지 압니다.“

“최고의 컨디션으로 돌아가기 위해 더 많은 시간과 경기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