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추가 이적 가능성을 일축하지 않았으며 중앙 수비수가 최우선 순위가 될 것이라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로드리와 앙헬리뇨를 영입하며 스쿼드를 강화하였습니다. 그리고 비록 이적 시장이 어렵지만 뱅상 콤파니를 대체하기 위한 중앙 수비수 영입에 노력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많은 선수가 영입되지는 않을 겁니다. 우리가 가진 선수단을 좋아합니다. 이적 시장은 매우 어려우며 팀은 충분히 좋은 상태입니다. 영입이 없거나, 또는 정도 영입할 것입니다.”

영입할 있다면 것이고 없다면 새로운 중앙 수비수 없이 살아남을 것입니다.”

파리 생제르망을 떠나 FA상태인 다니 알베스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그는 현재까지 36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그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고 있기도 합니다.

세계의 중요한 클럽들은 그의 상황을 알고 있으며 그가 엄청난 선수인 것도 알고 있습니다. 특출난 선수이지만 우리는 이미 우측 풀백에 훌륭한 2명의 선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실수를 범했던 스톤즈에 대해서도 말하였습니다.

스톤즈는 젊은 선수이며 두번 실수를 했습니다. 많이가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수가 오픈 마인드면 강해질 것입니다.”

축구에서는 성공보다는 실수가 많고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것이 많습니다. 좋아지는 과정입니다. 모든 것이 그에게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