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도 실바와 케빈 데 브라이너는 상하이에서 받은 중국 팬들의 놀라운 반응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에 참가했던 두 선수는 중국에서 2경기를 마치고 다음 일정인 홍콩으로 향했습니다. 선수들은 중국에서 오픈 트레이닝에 참가하였고 중국 팬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하이에 있는 PUMA 매장에서 베르나르도 실바는 그와 그의 동료들이 중국에서 받은 응원은 본인이 맨체스터 시티 선수임을 자랑스럽게 해주었다고 하였습니다.

“네. (이런 응원으로) 자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우리가 잘해내고 있다고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사람들은 저희를 좋아하며 중국에 와서 이런 환대를 받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이곳에 있어서 매우 행복합니다.”

벨기에 미드필더인 케빈 데 브라이너는 베르나르도의 발언에 동의를 하였습니다. 상하이에서의 훈련을 즐겼고 그가 본 중국팬들의 열정에 겸손해진다고 하였습니다.

“상하이의 구시가지에 갔었고 멋졌습니다. 상하이는 많은 차들이 있는 매우 바쁜 도시이지만 사람들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우리를 따라다니는 많은 사람을 봤고 좋은 일이었습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이런 일을 겪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람들은 우리에 열광했고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