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의 첫 경기인 웨스트햄 전을 즐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중국 난징에서 프리시즌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웨스트햄과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투어 트로피를 위해 준비중입니다. 결승전은 경기 승자들끼리 맞붙으며 다른 경기에서는 울버햄튼과 뉴캐슬이 맞붙을 예정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잉글랜드 팀과 맞붙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지난 시즌 4관왕을 달성한데이어 또 다른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그들은 프리미어리그 팀입니다. 웨스트햄, 뉴캐슬, 울버햄튼 모두 프리미어리그에서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웨스트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팀이며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항상 축구하기를 즐겨합니다. 좋은 팀들이며 결승에 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펩 감독은 다가오는 시즌에 모든 대회에서 높은 곳으로 향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였습니다. 3번 연속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며 선수들과 감독에게 챔피언스리그는 거대한 목표이기도 합니다.

“두 대회 모두 엄청난 대회입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3일마다 경기를 꾸준하게 치러야 합니다. 그리고 경기에서 이기고 우승하게 된다면 시즌 내내 행복할 것입니다.”

“챔피언스리그는 최고의 대회입니다. 우리는 매시즌마다 모든 경기에서 이기고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리고 우리 팀과 상대팀의 능력에 따라 마지막에 차이가 생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