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실바는 이번 시즌이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마지막이 될 것이며 베르나르도 실바는 그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배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9년동안 맨체스터 시티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다비드 실바는 이번 시즌을 마치고 팀을 떠날 것이라고 선언하였습니다. 2010년 발렌시아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온 다비드 실바는 스카이 블루 셔츠를 입고 최고의 활약을 펼쳤을 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그의 명성을 단단하게 구축했습니다.

한편, 19/20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리버풀과 커뮤니티 쉴드 경기를 가질 예정인 베르나르도 실바는 다비드 실바의 모범적인 자세를 따르며 클럽에서 남은 그의 시간을 어떻게 만들어 갈지를 결정했다고 하였습니다.

“다비드 실바와 같이 플레이를 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는 최고 미드필더 중 한 명이며 매년 그가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며 모든 훈련 세션에서 많은 것을 그로부터 배웁니다. 우리 팀에 그가 있어 매우 좋습니다.”

“올해가 클럽에서의 마지막 시즌이며 그는 벌써 이 점을 말하였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클럽을 위해 해왔던 일은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야야 투레, 뱅상 콤파니가 떠났고 내년에는 다비드 실바입니다. 하지만 클럽은 계속 존재할 것이고 우리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 없이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노력하는 많은 선수들을 영입할 것입니다."

베르나르도 실바는 2017년 모나코에서 이적해 왔을 당시 첫 시즌에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지난 시즌  클럽의 4관왕 달성 시즌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의 훌륭한 재능은 유럽 네이션스 리그에서도 발휘되어 포르투갈에 우승 트로피를 안겨주었습니다. 새로운 시즌이 다가오고 있으며 선수로서 더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모든 훈련에서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어떻게 될지 지켜볼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기준은 매우 높기 때문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항상 더 좋아지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