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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2-1 시티 I 감독 인터뷰

선수들을 지시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선수들을 지시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티의 경기력이 실망스러웠다고 인정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티의 우승 희망이 줄어들었지만, 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승리하고 정신적으로 강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력이 좋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득점했지만, 경기 템포가 느렸습니다.”

“세컨 볼 경합에서 밀렸고, 적극적이지 못했기 때문에 이기지 못했습니다.”

“경기에 전념하지 못했습니다. 뉴캐슬의 첫 번째 슈팅이 골이 되었고, 두 번째 슈팅은 페널티킥 이었습니다. 하지만 뉴캐슬의 승리를 축하합니다.”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이른 득점은 가끔은 도움이 되기도 하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1-0 이후에 저희의 대응이 좋지 않았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구에로의 골이 취소된 상황에 대해서도 말했습니다.

“2-0이 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심판이 허락하기 전까지 프리킥 진행을 허용하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 경기들에서는 더 잘해야합니다.”

“리버풀의 경기가 내일 열리기 때문에 오늘 승점 차를 줄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저희는 승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우승 경쟁을 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경기 일정들은 아스날, 에버튼 그리고 첼시이기 때문에 힘들 것입니다. 큰 도전이라는 것을 압니다. 클럽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 도전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지금 리그 1위에 뒤져있지만, 많은 대회들과 많은 경기들이 남아있습니다.”

“아직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해야 하고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매치 리포트

뉴캐슬 2-1 시티 I 매치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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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데 브루인 인터뷰

맨 오브 더 매치 I 케빈 데 브루인

케빈 데 브루인은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에 예상보다 빠르게 컨디션이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케빈 데 브루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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