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트로피만이 이번 시즌의 성공의 척도가 될 것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여전히 4개 대회에서 우승 경쟁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케빈 데 브라이너는 우승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4개 대회를 모두 우승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목표는 모든 경기를 이기는 것입니다. 현재 팀의 위치에 대해서 만족하지만 우리가 참여하고 있는 모든 대회에서 더 발전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모든 경기에서 이기기를 원하고 그것은 우승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데 브라이너는 2016년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기억하며,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의 성공에 대한 간절함을 말하였습니다. 

“챔피언스리그는 프리미어리그보다 더 높은 레벨에 있습니다. 

팀이 가지고 있는 챔피언스리그 기록은......더 좋은 기록을 갖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잘 하고 있으며, 리그에서는 몇 경기 지기도 했지만 4개 대회에서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작년 시즌과 비교했을 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팀이 정한 기준은 여전히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타이틀을 갖는 것이 전부가 될 것입니다. 

축구로서, 개인적인 골을 넣고 싶을 것입니다. 또한 팀은 가능하면 많은 경기를 이기고 싶어할 것입니다. 

하지만 팀의 기준이 가장 중요하며 개인적인 기록은 보너스입니다.”

또한, 부상 이후의 그의 경기력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경기를 치루면서 날카로운 감각을 찾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꾸준함을 되찾고 있으며 최고의 폼을 되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