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미 16강에 진출한 챔피언스리그에서 디나모 자그레브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로테이션을 가동할 예정이며 포덴에게는 1군 경기를 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더 많이 경기에 나설 겁니다. 경기에 뛸 수 있습니다.”

“수요일에 뛸 예정이며 준비가 됐습니다. 모두를 고려하고 있으며 제가 결정을 내립니다. 어떻게 팀을 꾸려나가는 지 알고 있습니다.”

“아무도 번리전 승리 이후에 포덴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시간은 올 것이고 앞으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이번 더비전에서 벤자민 멘디 대신 앙헬리뇨를 선택한 것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었습니다.

“앙헬리뇨가 왼쪽 풀백 자리에서 다른 선수들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WATCH: 종합 하이라이트 I CITY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년 동안 부상을 당했고 멘디는 몸상태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에게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다음 이적 기간에 팀의 리빌딩 작업이 필요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답변하였습니다.

“저는 현재 팀을 좋아합니다. 반등을 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디테일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는 제 의견만이 아닌 클럽의 의견도 필요합니다.”

“제 선수들을 좋아하며 지난 2시즌과 같은 모습을 이번 시즌에 보여줄 수 없습니다. 결과들이 이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승점 14점 차이가 나는 것은 처음 겪는 일입니다. 선수로서는 있었어도 감독으로서는 없었습니다.

“우리의 실수, 상대팀의 선전 그리고 우리가 컨트롤할 수 없는 것들로 인해 14점 차이가 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계속 나아가야 하며 다른 대회에도 참가 중입니다. 좋은 경기력을 위해 이는 도움이 될 겁니다.”

 

 

“현시점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경기들을 이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승점이 얼마나 필요한 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난 2시즌 만큼 꾸준함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이게 현재 모습입니다. 선수들은 제가 원하는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역습 상황을 피해야 하며 그런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조금 애를 먹고 있습니다.”

“유나이티드는 좋은 플레이를 펼쳤고 우리는 역습 상황을 내주었습니다. 수비와 역습 상황에 강했고 우리가 직면했던 팀의 능력이기도 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많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했지만 때로는 이런 상황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팀을 보고 있으면 첼시 전 15~20분 동안 펼쳤던 모습을 기대합니다. 팀과 팀의 경기 방식을 좋아합니다.”

“더 발전해야 하고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