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비드 실바와 존 스톤즈는 2020년 첫 경기인 에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고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확인해 주었습니다.

두 선수는 부상으로 인해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지 못했지만 이번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부상 선수로 빠질 선수는 아이메릭 라포르트와 르로이 사네 뿐일 것이라고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확인해 주었습니다.

“모든 선수들을 가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선수들이 부상당해있는 것을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네와 라포르트는 뛸 수 없지마 나머지는 좋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라포르트의 몸상태에 대해서 업데이트 해주었습니다.

“라포르트와 사네는 여전히 부상중입니다. 나머지는 좋은 상태입니다. 라포르트는 좋아졌으며 혼자서 훈련중입니다. 벌써 잔디를 밟고 있지만 언제 돌아올 수 있을지는 모릅니다. 1주일이나 10일 뒤에 함께 훈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가오는 에버튼 전도 지난 경기들과 마찬가지로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에버튼은 에버튼입니다. 잉글랜드에서 긴 역사를 가진 팀 중 하나이며 훌륭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승점 확보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훌륭한 능력을 가진 새로운 감독과 함께 하고 있으며 선수들을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2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가졌고 힘든 경기가 될 겁니다.”

“안첼로티 감독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몇 번 경기를 한 적이 있고 그의 팀은 항상 저의 팀을 이겼습니다. 하지만 그와 저녁을 함께 하고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훌륭한 사람이며 유럽 최고의 팀 중 하나를 맡았었습니다. 그가 이룬 성과는 어마어마합니다.”

“그가 돌아온 것은 잉글랜드 축구에 큰 뉴스이며 그가 성공할 거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