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케빈 데 브라이너가 완벽한 미드필더라고 말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케빈 데 브라이너 그리고 리야드 마레즈의 활약과 팀 전체의 경기력을 칭찬했습니다.

“바디의 득점 이전에도 우리는 잘하고 있었습니다. 공이 있을 때와 없을 때 모두 잘했습니다. 높은 수비 라인으로 압박했지만 상대의 빠른 바디 그리고 반스 선수들을 상대로 잘해냈습니다.”

“저는 저희가 토트넘 전을 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 경기를 잘 컨트롤했고 공격적으로 잘했습니다. 오늘 간단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원 투 패스와 원터치 패스 등으로 간단하게 플레이 했고, 이것은 축구에서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데 브라이너는 굉장한 선수고 모든 것을 가졌습니다. 공을 가지고 있을 때와 공이 없을 때 모두 잘해냅니다. 3 일마다 팀의 승리를 이끌어냅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함께 해냈습니다. 팀에 대한 걱정이나 우려는 전혀 없습니다. ”

“저는 경기 전에도 오늘 바디의 득점과 같은 장면이 나올 것이라고 선수들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바디는 전세계의 모든 수비수들을 상대로 그런 장면을 만들어내는 선수입니다. 관건은 그러한 장면을 얼마나 적게 만들어내도록 하는 가입니다.”

“전방 압박을 통해서 수비할 수도 있고 내려서서 수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팀이 내려앉아서 수비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입니다.”

“오늘 경기는 바디와 반스와 같은 엄청난 선수들을 상대하더라도 매우 공격적으로 경기한다면 그들도 힘겨워한다는 좋은 예시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마레즈가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줬다고 생각합니다. 마레즈는 벤 칠웰과 1대1 상황을 자주 만들었고, 마레즈를 1대1로 막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오늘 마레즈는 매우 공격적이고 날카롭게 플레이 했고,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경기했습니다.”

“강한 압박으로 경기할 때 중요한 것은 선수들의 의지입니다. 가끔은 상대 팀에 따라 수동적으로 플레이 할 때가 있는데, 그것은 저희가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방에서 제수스나 데 브라이너가 강한 압박을 통해 의지를 보여주면 상대 팀도 그것을 느끼고 저희 팀 전체와 팬들에게도 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