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가 정한 기준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고 하였습니다.

지난 2시즌 동안 맨체스터 시티는 승점 198점을 획득하였고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하기 위해서 100점은 일반적이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곳에 처음 부임했을 때 우승을 위한 승점은 85~90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00점을 달성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경쟁자인 리버풀, 우리가 가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이러한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다시 이런 레벨에 올라서야만 합니다. 모든 팀들이 리버풀에 뒤져있고 승점 100점을 따야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3년 연속으로 승점 198점을 따는 모습을 유지하는 건 힘든 일입니다. 이미 알고 있었고 시즌 전에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다시 이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에 부임한 이유는 맨체스터 시티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고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이곳에 온 이유는 도전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노력한 방식 안에서 그 도전은 이미 이뤄졌습니다.”

“잉글랜드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경기에 나설 수 있었고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어려운 리그임을 감안했을 때 7개의 트로피는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3,4년 후에 우승 트로피가 없다면 이는 도전이 될 겁니다.”

“지금 우리는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별히 선두와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목표는 다음 경기 승리이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다시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노력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