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시어러는 지난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뛴 선수들 중에서 베스트 11을 선정하였고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5명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베스트 팀의 감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260골을 넣으며 프리미어리그 최다골 기록을 보유중인 앨런 시어러는 3-4-3 포메이션을 통해서 베스트 11을 선정하였고 여기에 뱅상 콤파니, 다비드 실바, 야야 투레, 케빈 데 브라이너, 세르히오 아게로가 선정되었습니다.

많은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뽑혔다는 것은 지난 10년 동안 리그를 지배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 기간에 4번의 우승 트로피와 최다 승점(812)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최다 골득실차(+500)를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74.62%라는 승률을 기록했고 경기당 2.374점이라는 승점 기록도 가지며 이에 비교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베스트 11: 체흐, 콤파니, 테리, 이바노비치, 실바, 캉테, 투레, 데 브라이너, 아게로, 루니, 아자르

감독: 펩 과르디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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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Team of the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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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8,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