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더비 패배 이후에 선수들을 비난하기 보다는 여전히 최선을 다해야 할 많은 경기들이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즌 첫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1-2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가 끝나고 수비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인정했지만, 시티의 전체적인 경기 방식에 대해서는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상대 진영 파이널 써드에 자주 도달했습니다. 저는 저희 팀을 좋아합니다.”

“저희는 역습을 허용하는 횟수나 저희의 플레이, 압박 특히 내려서서 수비하고 역습을 하는 팀들을 상대할 때 더 잘해야 합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이번 시즌이 불가능하다면 (리버풀을 따라 잡는 것이), 다음 시즌에 시도할 것입니다.”

“가끔은 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번 시즌 모든 경기에서 저희 팀은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했습니다. 힘든 순간들도 있지만 하나의 과정이고, 다음 시즌에는 더 나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