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워커는 맨체스터 더비에서의 패배 후에, 시티의 공격 수비 모두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즌 첫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1-2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카일 워커는 선수들에게 책임이 있으며,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양쪽 박스 모두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경기는 저희가 지배했습니다. 역습에서 찬스들을 허용했습니다.”

“무실점 경기를 못하고 있습니다. 수비에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 수비수들이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들은 빠르고 역습에 강합니다. 그들은 좋은 경기를 했습니다. 인정할건 인정해야 합니다.”

“지금 상황이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리버풀은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지금 할 수 있는 말은 이것 밖에 없습니다. 수학적으로 불가능해질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