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가 꾸준한 발전을 이뤄왔다고 하였습니다.

비록 과르디올라감독은 2016년부터 맨체스터 시티의 감독직을 수행했지만 로베르토 만치니, 마누엘 페에그리니 감독이 있었던 지난 10년의 업적에 대해서 높이 샀습니다

지난 10 동안 구단은 대단한 도약을 했습니다. 다른 감독들과 다른 선수들이 지속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임을 감안할 , 10년에 프리미어리그를 4 우승했다는 사실은 나쁘지 않습니다.”

축구는 시기가 있습니다. 지난 시즌 훌륭하게 보냈지만 지금은 지난 2시즌보다 많은 경기에 졌습니다. 이를 받아들이고 분석해야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지난 울버햄튼전에서 뛰었떤 선발 선수들이 이번 셰필드전에서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 못하였다고 답하였습니다.

지금은 답변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경기 바로 다음 날이 경기이기 때문입니다. 선수들을 봐야만 합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성공을 거두고 있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성공을 거두고 있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물론 몸상태가 좋게끔 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셰필드는 피지컬적으로 좋은 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울버햄튼전 이후 선수들의 컨디션에 대해서 모르며 어떻게 회복해 나가는 , 어떤 상태인지 지켜볼 겁니다.”

일요일까지 기다려야 하며 2위에 올라서기 위해서 싸워나가야만 합니다.”

세르히오 아게로의 몸상태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었습니다.

아게로는 풀타임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6 동안 부상으로 결장했고 4,5번의 훈련만을 소화했습니다.”

만약 제주스가 몸상태가 좋았다면 울버햄튼전에서 뛰었을 겁니다. 10명으로 뛰게 되었을 에너지와 상태가 좋은 선수가 뛰기를 바랬고 아게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상태가 좋아지길 바랍니다.

또한, 울버햄튼전에서 2번이나 페널티킥을 성공하지 못했던 스털링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저는 용감한 것을 좋아합니다. 지난 경기에는 귄도간이 페널티킥을 차라고 지시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스털링이었습니다. 페널티킥을 그가 가지는 용기와 정신력은 특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