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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보여준 로드리고의 수비력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홈경기 데뷔전을 치른 로드리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홈경기 데뷔전을 치른 로드리고

전형적인 홀딩 미드필더인 로드리고는 시즌 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설명했던 그대로였습니다.

이번 여름 맨체스터 시티가 영입한 로드리고는 아시아투어에서 그의 진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이었던 웨스트햄전과 에티하드 스타디움 데뷔경기였던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도 많은 팬들에게 그의 실력을 보여주며 과르디올라 감독의 말이 맞음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토트넘 전에서 수비와 공격 양면에서 그의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수비에서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개인보다는 팀을 돋보이게 해야 하는 위치라고 강조하는 홀딩 미드필더 역할을 통해 효과적인 수비를 하였습니다

팀에 필요한 하나는 공을 가로채고 압박을 가하는 선수입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와 같이 프리시즌에서 언급하기도 했었습니다.

저는 공을 가로채는 준비가 되어있어야만 하며 공격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선을 보여준 로드리고는 많은 사람들이 힘든 역할이라고 하는 일을 수행했으며 경기에서 4번의 태클과 2번의 가로채기를 성공하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MATCHDAY: Pep Guardiola watches on against Sp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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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v Spurs: Tunnel 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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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탕귀 은돔벨레만이 많은 태클을 보여주었지만 맨체스터 시티가 55.4% 점유율을 기록하였기 때문에 그가 많은 수치를 기록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예상할 있었습니다. 라포르트는 로드리고와 가로채기 수치를 똑같이 기록한 유일한 선수이기도 했습니다.

공격적인 면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그는 롱볼과 숏패스를 잘하며 영리하게 플레이합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전에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였으며 토트넘전에서 이런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57번의 패스를 하였고 성공률은 98.3%였습니다. 경기 10 이상의 패스를 선수들 가장 정확성을 가진 선수였습니다. 또한 7번의 롱볼을 정확히 동료에게 전달하며 또한 다른 어떤 선수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2경기를 치른 현재 팀에서 가장 많은 태클을 기록했고 라포르트에 이어 가장 많은 패스를 성공시켰습니다. 하지만 11분을 라포르트의 출전 시간을 고려하여야만 합니다.

시즌은 아직 많이 남아 있으며 기대가 되는 시즌 시작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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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을 위한 경기를 펼치는 펩 과르디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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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브라이너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릴 겁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토트넘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이후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위해 보여줄 것이 더 있다고 하였습니다.

몸상태가 올라와 있는 소식은 맨체스터 시티 팬들에게는 희소식이며 그는 이번 시즌 선수로서 더 많은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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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토트넘 전의 경기력은 최고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