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비드 실바의 대기록은 엄청난 일이라 하였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400 출전 기록에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기록은 프리미어리그 뿐만 아니라 챔피언스리그, FA, 카라바오컵 모든 대회를 망라하는 기록입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러한 기록을 앞두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그가 지금까지 해온 것들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가장 감탄할 만한 점은 400경기를 곳에서 치렀다는 점입니다. 거의 10 동안 이곳에서 그가 성취한 것들을 해내면서 말이죠. 훌륭합니다.

많은 축하를 전합니다. 모든 시티팬들은 그를 지지하고 있으며 그가 클럽에서 이룬 것들은 모든 이들에게 특권이기도 합니다.”

1985/86 시즌에 파워가 클럽 소속으로 400경기를 치른 이후 처음으로 다비드 실바가 기록을 작성하게 예정입니다. 현재 최다 출전 기록에 14번째 선수로 기록되어 있지만 이번 시즌을 통해서 10안으로 들어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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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에는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를 하고 노력하며 팀에 도움을 있었습니다. 그리로 이는 그를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공간 이동 능력에 있어서 가장 지능적인 선수 명입니다. 모두가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는 좁은 지역에서의 움직임이 매우 좋으며 제가 알고 있는 최고의 선수들 명입니다.”

그가 잉글랜드에서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강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좋지 않은 순간에 그가 반응하는 모습은 놀랍습니다.”

그는 기술적인 선수입니다. 박스투박스 선수가 아니며 2010 잉글랜드 축구에 대한 생각을 해보면 그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행복하게도 제가 틀렸습니다. 저의 인상이었으며 실바는 시작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만치니, 페예그리니, 그리고 저까지 꾸준하게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장시간 동안 생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는 해냈고 그가 해낸 일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13번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다비드 실바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13번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다비드 실바

 

공과 함께 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보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위너이며 4번의 프리미어리그와 많은 국내대회 우승을 하였습니다.”

하트, 뱅상 콤파니, 세르히오 아게로와 같은 세대이며 클럽이 나은 포지션으로 올라오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게다가 우리의 주장인 그는 매우 좋은 사람입니다. 선수들은 그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이에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팀을 대표하는 주장을 선수들이 뽑아야만 했으며 그들의 선택이었습니다.

12번의 출전 기록을 더하게 되면 클럽 최다 출전 선수인 영과 같은 기록을 가지며 클럽 최다 출전 11위에 공동으로 이름을 올릴 있습니다. 26번의 출전 기록을 더하면 윌리 도나키를 제치고 10으로 진입할 있습니다. 9위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서는 39번의 출전기록이 필요합니다.

다비드 실바는 이미 맨체스터 시티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기록한 선수이며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2번의 FA 우승, 4번의 리그컵 우승, 3번의 커뮤니티 쉴드 우승 등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그의 데뷔전은 2010 8 14 토트넘을 상대로 0-0 무승부를 기록했던 경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