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즌 시작을 산뜻하게 한 리야드 마레즈가 시즌 내내 좋은 활약을 이어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웨스트햄과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리야드 마레즈는 맨오브더매치급 활약을 보여주며 5-0 대승에 기여하였습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이집트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나서며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도움을 준 리야드 마레즈는 클럽에서도 지난 시즌 활약을 펼치며 팀의 4관왕에 많은 역할을 차지하였습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토트넘과의 기자회견에서 이제 막 한 경기를 치렀을 뿐이고 인내심을 가져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웨스트햄과의 경기 이후에 저는 리야드 마레즈가 지난 시즌 자주 뛰지 못했던 이유는 저의 결정에 의한 것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재능을 가진 선수들, 특히 윙어는 그들의 리듬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베르나르도는 지난 시즌 경기를 했었고 5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리야드는 영리한 선수이며 지적입니다. 재능이 있는 선수이며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그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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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잘 소화하고 있으며 게임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사네와 베르나르도 실바에게도 좋은 경쟁자이며 그의 자리를 차지하는데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개막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라힘 스털링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이번 시즌 30골 이상을 넣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그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30골 넣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에게는 그를 선발에 넣어줄 감독이 필요하며 골 찬스가 왔을 때 골을 넣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할 수 있습니다. 지난 시즌 24골을 넣었고 24골에서 30골은 큰 차이가 아닙니다. 골은 그가 플레이하는 방식의 결과물입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그가 팀을 위해 필요한 것을 하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