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라힘 스털링이 팀의 코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였기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 결정력을 보여주는 선수로 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매년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으며 골을 넣는 수치도 함께 증가해 가고 있습니다.

2019/20시즌이 시작되었고 2경기를 치른 현재까지 4골을 넣고 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그를 지도하는데 즐거움을 가지고 있고 그가 많은 박수갈채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더 좋은 선수가 되었습니다. 더 좋은 선수가 되고자 하는 열망은 그를 신뢰하게 해줍니다.”

“팀이 원하는 바를 이해할 때 모든 선수들은 좋은 선수가 되며 그 이후부터는 발전하고자 하는 열망이 기술 발전으로 이뤄집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 그와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저 또는 아르테타 코치와의 대화에 대해서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대화를 우리가 그를 몰아붙이거나 비판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을 때가 매우 좋습니다.”

“그는 조언을 받아들이는데 열린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 날부터 이런 자세를 가졌으며 이것이 그가 왜 훌륭한 선수인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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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시작과 함께 스털링이 넣는 많은 골은 그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25골을 넣으며 개인의 시즌 최다 골 기록을 만들어 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와이디 플레이어가 이 상을 수상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인정하였지만 스털링의 골 감각은 다른 선수들과 다르게 만들어 준다고 하였습니다.

“보통 윙어들이 골을 넣고 득점왕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골과는 먼 위치에서 뛰기 때문이죠.”

“하지만 공이 상대편에 있을 때 박스 안에 들어가 골을 넣는 감각이 매우 훌륭합니다. 그가 좀 더 중앙에서 플레이할 때 그의 움직임은 골을 향해 있습니다. 윙어로서 이는 엄청난 것입니다. 다른 선수들도 잘 플레이하지만 공의 움직임을 잊어버리곤 합니다.”

“스털링은 공이 어디로 갈지 공격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을 가지고 있을 때 공을 넣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