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에서 이적해 온 칸셀로의 새로운 등번호는 27번으로 확정됐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유벤투스로부터 주앙 칸셀로의 영입을 완료지었습니다. 앙헬리뇨, 로드리에 이어 이번 여름에 클럽에서 영입한 세 번째 선수이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6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칸셀로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으로 14번의 출전 기록이 있으며 발렌시아, 인터밀란, 유벤투스에서 그의 커리어를 쌓아왔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와는 벤피카에서 유스시절을 같이 보냈으며 유럽에서 공격적 풀백으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지난 시즌 유벤투스에서 5 도움을 기록하였고 세리아A와 이탈리아 수퍼컵에서 우승을 하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