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는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경기에 나설 수 없는 몸 상태입니다

토트넘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당한 데 브라이너는 아직도 100% 회복을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펩 감독은 그의 몸상태가 좋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다가오는 일요일 경기에서는 뛸 수 없는 몸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반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무릎 경기로 교체된 페르난지뉴는 번리 경기에서 뛸 수 있을지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데 브라이너는 여전히 뛸 수 없습니다. 페르난지뉴는 무릎에 문제가 있지만 지켜볼 것입니다.”

이번 번리 원정 경기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향한 또 다른 중요한 게임이 될 것입니다. 근래의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보더라도 가장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시즌 중 하나이며 맨체스터 시티는 리버풀에 단 1점 앞서있습니다.

펩 감독은 터프무어에서의 경기는 매우 힘든 경기가 될 것이며 선수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번리와의 경기는 항상 어렵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잘해왔습니다.우리는 준비해야만 하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시즌 말미에 왔으며 모든 이들이 중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은 휴식을 취하고 그 다음에 번리전을 다시 준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