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더비에서 데 브라이너는 뛰지 못할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만나게 됐습니다. 이번 수요일(영국기준)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필 포덴의 선제골로 토트넘을 물리치고 다시 프리미어리그 선두자리에 올라섰지만 이 날 경기에서 케빈 데 브라이너가 다시 부상을 입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큰 손실을 입게 됐습니다.

펩 감독은 아직 그의 부상 정도를 확인할 수 없다고 했지만 이번 맨체스터 더비에서는 뛰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부상 정도에 대해서) 저도 모릅니다. 데 브라이너나 주치의와 이야기를 아직 나누지 못했습니다. 근육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부상 이후에 충분한 준비 없이 3,4 경기를 강렬하게 뛰면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아마도 프리미어리그와 FA컵 결승 모두 뛰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는 큰 손실입니다. 우리는 그의 부상을 계속 체크할 것이지만 맨체스터 더비에서는 뛰지 못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