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feed-section sponsor-promos cf show linkedin dugout

First팀 뉴스

비디오 1 갤러리

시티의 골기록과 관련된 4가지 이슈

시즌 종료까지 4경기를 앞두고 알아야 할 4가지 이슈를 다뤘습니다.

1 화끈한 공격력

 

환상적인 18/19 시즌이 아직 종료가 되지 않았지만, 맨체스터 시티가 보여준 골기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가 않습니다.

이번 맨체스터 더비에서 르로이 사네의 2번째 골은 맨체스터 시티가 이번 시즌에 넣은 157번째 골이었습니다. 이는 맨체스터 시티의 단일 시즌 최다골 기록을 넘어서는 것이었습니다.

공교롭게도 13/14시즌 펠레그리니 감독이 156골 기록을 세울 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수치이며 아직도 리그 3경기와 FA컵 결승전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 시즌 FA컵 대회에서만 넣었던 골 수치도 20골이나 되며 1980/1981 시즌 맨체스터 시티가 기록한 FA 20 기록과 동률을 이루고 있습니다.

 

2 선수들의 개인 골 기록

 

위와 같이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가 넣은 수치는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골을 누가 넣었는지 분석을 한다면 팀원전체가 새로운 기록 달성에 기여를 했는지 있습니다.

15명의 선수가 이번 시즌 골을 넣었으며 5번의 자살골도 기록하였습니다.

가장 많은 선수는 세르히오 아구에로이며 모든 대회 통틀어서 30골을 넣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23골을 넣은 라힘 스털링과 19골을 넣은 가브리엘 제수스입니다.

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지난 9개월 동안 많은 선수들이 중요한 시점에 골을 넣었다는 것입니다. 베르나르도 실바가 지난 맨체스터 더비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이번 13번째 골을 기록하였던 것을 예로 있습니다. 다른 예로는 이번 시즌 11골을 넣고 리야드 마레즈가 지난 10월에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이끌게 해준 골입니다.

공격수 외에도 진첸코와 워커도 이번 시즌 퍼레이드에 참여하며 넣는 수비수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진첸코는 카라바오컵 4강전에서 버튼을 상대로 맨체스터 시티에서 골을 넣기도 했습니다. 카일 워커는 지난 9월에 뉴캐슬을 상대로 3년만에 골맛을 느꼈으며 카라바오컵 4강전에서도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런 골들은 이슈가 되지는 않았지만 경기에서 차이를 만들어 내주었던 중요한 골들이었습니다.

 

3 끈기있는 모습

 

시즌은 100m달리기 보다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벌써 이번 시즌 57경기를 소화하며 선수들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지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행복한 여름 비시즌을 보내기 위해서 번리전을 포함해서 아직도 4경기가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리버풀과의 우승경쟁을 위해서 남은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모두 중요하며 FA 결승전은 왓포드와 치를 예정이기 때문에 잠시도 돌릴 틈이 없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1 뉴캐슬전 승리 이후 11경기 연속 프리미어리그 승리를 하며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습니다. 과르디올라와 선수들은 이번 시즌의 마지막을 즐기고 있습니다.

 

4 새로운 역사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이전의 맨체스터 시티가 이뤄내지 못한 점들을 이룰 있는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미 카라바오컵은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FA컵은 결승에 올라 있습니다.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서 이겨낸다면 현재 잉글랜드 국내 3 대회를 모두 석권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아직 잉글랜드의 어떤 팀도 국내 3 대회 트레블을 달성한 적이 없으며 이를 달성할 경우 새로운 역사가 쓰여질 것입니다.

First팀 뉴스

부상 업데이트 | 데브라이너, 페르난지뉴

First팀 뉴스

PFA 올해의 팀에 올라간 맨체스터 시티 6명의 선수들

First팀 뉴스

수상을 축하합니다 라힘 스털링!